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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6/7)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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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노희준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6월 7일 (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기아차  (추천일 6/7일, 편입가 7만 3100원)
-동사의 글로벌 판매대수는 K5, 스포티지R 등의 신차 론칭으로 올해 연간 목표 243만대를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특히, 9월부터 미국 조지아공장에서 K5 현지생산이 이루어지게 되면 공급여력이 커지며 판매신장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전망.
-IFRS 연결실적으로 보면 한국, 미국, 유럽, 호주 등 판매법인의 매출이 모두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고, 영업외에서는 지분법손익 증가 등으로 우수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 현대그린푸드 (추천일 6/7일, 편입가 1만 3500원)
-1/4분기 식자재 부문 실적성장세가 두드러진 모습을 보여주며 양호한 실적을 달성. 현대F&G 합병에 따른 채널망 확대를 통해 중장기적 성장동력을 확보하였음
-동사의 실적 성장세는 1)현대F&G 합병을 통한 시너지효과 본격화와 2)식자재 및 단체급식부문 일반사 매출증가가 성장을 이끈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따라 2011년 매출액 6,492억원(+64.4, YoY), 영업이익 469억원(264.7,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추천 제외주

▷ 대림산업 (+11.59%, 하반기 해외수주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지만, 적정수익률 달성으로 제외)

▷ 락앤락 (-4.16%, 직전 고점 부근에서의 시세탄력 둔화로 제외하지만 중국 내 판매가격 인상에 따른  2/4분기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


◆ 기존 추천주

▷ SK케미칼 (추천일 6/2일, 편입가 6만 6300원)
-지식경제부가 2012년부터 모든 경유에대해 바이오디젤 혼합을 의무화 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경쟁 우위를 보유하고 있는 SK케미칼에 유리한 상황으로 주가에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이슈. 출시 지연에 따른 우려감 으로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끼쳤던 SID530(항암제)의 경우 6월 중 출시를 위한 최종 확인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NBP601과 더불어 마일스톤fee 수익이 2분기부터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됨
-IFRS 기준 1분기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급감. 하지만, 2~3월을 고점으로 EG, TPA등의 가격이 하락 중이어서 2/4분기부터는 과거 수준의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LG화학 (추천일 6/2일, 편입가 53만 1000원)
-2/4분기 석유화학제품 마진이 둔화되면서 석유화학사업 영업실적은 1/4분기대비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지만 IT소재사업의 경우 3월부터 시작된 계절적 수요 증가와 폴리머전지 및 고부가 각형전지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큰폭의 실적 증가가 기대됨.
-올해부터 전기차용 배터리 판매가 본격화될 전망이고, LCD글래스1공장 시험생산 돌입, 3D Retarder 매출성장, 화학제품 재고조정 마무리 등을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실적모멘텀이 확대될 전망

▷ LS (추천일 6/1일, 편입가 11만 3000원)
-2/4분기 실적은 IFRS 연결기준 매출액 3조 2010억원, 영업이익 1,630억원 기록할 것으로 추정. 2/4분기에도 동가격의 강세로 LS니꼬동제련의 실적은 호조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LS산전의 실적도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함으로써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최근 중국의 전력난이 심화되고 있어, 중국의 전력망 인프라 투자의 지속적인 증가 예상. LS전선과 LS엠트론은 2/4분기와 3/4분기에 중국과 일본향 수출이 증가하고, 특히 중국의 현지 생산 증가로 인해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현대중공업 (추천일 5/20일, 편입가 46만 7500원)
-2010년까지 3척의 수주에 그쳤던 드릴십을 연초 이후 최근까지 6척을 수주하며 공격적인 영업을 하고 있어 연초 제시했던 조선 사업부의 수주 가이던스 75억불을 초과 할 것으로 예상
-비조선 사업부 또한 글로벌 경기 회복과 중국 건설경기 호조로 인한 고성장이 지속될 전망. 자회사로 있는 현대오일뱅크를 통한 고도화 설비 건설 및 정제시설 운영 노하우 확보는 플랜트 사업부의 경쟁력을 향상 시켜 줄 것으로 보이며, 자회사 지분법 이익도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

▷ 현대모비스 (추천일 5/19일, 편입가 35만 1500원)
-현대차와 기아차 판매호조가 지속됨에 따라 동사의 수혜도 이어질 전망이며, 해외 매출 다변화에 따른 이익성장세도 지속될 전망
-최근 주가가 펀더멘털이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고점대비 12.7% 하락함에 따라 가격메리트 발생한 상황

▷ SK이노베이션 (추천일 5/18일, 편입가 21만 6500원)
-중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한 세계 석유수요 확대가 기대됨에 따라 정유업은 향후 2013년까지 호황국면이 예상됨. 고유가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수요도 순조롭게 개선되고 있으며, 선진국 수요도 2012년으로 갈수록 회복세를 보이며 수급개선을 보일 전망.
-내수가격인하 및 원유 가격 상승효과 소멸 등으로 2/4분기 실적은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할 가능성이 있으나 2011년 예상실적 대비 현재주가는 PER 8.3배 수준으로 저평가

▷ CJ제일제당 (추천일 5/18일 편입가 24만 7000원)
-2분기를 고점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투입 곡물가격은 낮아지는 반면 인상된 제품가격이 반영되어 이익개선이 가능할 전망
-동사는 2013년까지 핵산 Capa 10,600톤(인도네시아 3,600톤/중국 요성 4,000톤과 심양 3,000톤)을 증설할 계획. Capa 증설이 완료될 경우,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40%(수율 65% 가정)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엘오티베큠 (추천일 6/3일, 편입가 7170원)
-반도체, 태양광, AMOLED 장비업체인 동사는 높은 진입 장벽으로 인해 현재 Edward, Alcatel 등과 시장을 과점하고 있음
-2/4분기 반도체, 태양광, AMOLED 장비의 매출이 가시화되면서 실적개선세 를 보일 전망이며, 관련장비의 핵심부품 내재화를 통한 비용절감 효과로 수익성도 꾸준히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 GKL (추천일 6/3일, 편입가 1만 8150원)
-작년 이익 성장세가 둔화되고 전체적인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나, 2011년 에는 과도한 마케팅을 자제하고 비용절감을 통해 실적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중국인 고액배팅자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일본인 방문객도 5월 골든위크 를 기점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2/4분기 이익모멘텀이 기대됨

▷ 카프로 (추천일 6/2일, 편입가 3만 2600원)
-2011년 1/4분기 영업이익 694억원(YoY +243%, QoQ + 284%), 사상최대 실적 시현하였으며 2/4분기에도 카프로락탐 수급 불안정 지속에 따른 가격 강세로 인한 고수익 지속 예상
-2011년 연간 추정 EBITDA 2,812억원(YoY +67.6%)로 동사 자본금(200억원)의 14.1배 수준. 2011년 이후 대규모 신규 투자 계획 없어 배당규모 대폭 확대 가능성 높음

▷ 제이엔케이히터 (추천일 6/1일, 편입가 1만 6300원)
-동사는 원유정제 공정 및 석유화학 공정의 필수설비인 산업용 가열로 제작 전문업체로 가열로의 설계부터 제작까지 일괄공정 능력을 확보하고 있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
-연초이후 누적수주금액을 800억원 이상 확보하고 있으며, 2011년 매출액도 전년대비 21% 증가한 1,100억원을 기록할 전망

▷ 하나투어 (추천일 5/31일 편입가 4만 6500원)
-동사에 지난 1/4분기 실적은 매출액 635억원(+31.2% y-y), 영업이익 109억원 (+19.3% y-y)으로 1,2월 여행수요 호조세에 따른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였음
-2/4분기 실적은 일본 대지진에 따른 여행객수 감소로 부진할 전망이지만, 3/4분기 성수기 진입과 여행수요 회복 기대감, 항공사 제로컴 정책 확대, 상위 여행사의 시장지배력 강화 등이 추가상승 모멘텀이 될 전망

▷ 케이티비 (추천일 5/31일, 편입가 1만 3000원)
-동사는 NFC USIM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으며 최근 삼성전자가 출시한 스마트폰인 갤럭시S2와 넥서스 S용으로 향후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매출도 동반 증대될 것으로 기대
-최근 KT에 230만장의 NFC USIM카드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국내시장 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외시장 매출도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

▷  예림당 (추천일 5/30일, 편입가 5680원)
-1/4분기 실적은 매출 165억(+26% y-y), 영업이익 52억(+17% y-y), 순이익 36억(+63% y-y)으로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으며, 2011년 기준으로 영업이익 률이 20%대 달하는 등 높은 수익성이 가시화 될 전망
-하반기부터 why?시리즈 과학 영문판 시리즈의 해외수출과 3D 멀티미디어 버전 e-book 출시 등이 예정되어 있어 매출 성장 기대. 또한 홈쇼핑을 통한 e-book 컨텐츠와 태블릿PC의 결합상품 판매에 대한 기대감도 높음

▷ 코스맥스 (추천일 5/27일, 편입가 1만 700원)
-올해 연결회계기준 매출액은 2,500억원(YoY, 29.9%), 영업이익은 155억원 (YoY, 32.5%)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등 확고한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는데다, 올리브영 등 신규고객사로의 매출 확대 기대
-2011년 중국법인의 경우 중국 로컬기업들을 대상으로 신규고객이 급증하면서 35%이상의 매출성장률을 기록하는 고성장세를 보일 전망. 2012년 광저우공장 완공으로 CAPA가 1억 4천만개까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속적인 수주 증가에 대응이 가능할 전망

▷ 휴켐스 (추천일 5/19일, 편입가 2만 3750원)
-동사는 2/4분기 질산 판가인상, 일회성 비용 감소 등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1% 증가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3/4분기부터 DNT 60,000톤 증설효과와 주요 공정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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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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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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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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