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CJ E&M은 CJ헬로비전영동방송과 CJ헬로비전대구수성방송, CJ헬로비전대구동구방송, CJ헬로비전아라방송 등 4개사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해 주식교환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우회상장여부 및 요건 충족 확인을 위해 우회상장 여부 통지일까지 CJ E&M 주권의 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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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