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태국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7회 연속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1일 태국 중앙은행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3%로 25bp 높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인상 폭은 업계 전문가들의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태국 중앙은행은 "금리가 여전히 상방 추세에 있다"고 언급해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했다.
또 "일본 대지진에 따른 여파는 제한적"이라며 "올해 경제성장률이 예상치인 4.1%를 웃돌 수 있다"고 중앙은행은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