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페르노리카코리아(대표 프랭크 라뻬르)의 보드카인 앱솔루트는 W호텔과 6월 한달 간 앱솔루트 만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W 믹스 나잇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W 믹스 나잇은 W호텔의 우바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행사로서 6월 한달 간은 앱솔루트 보드카의 브랜드 앰버서더가 특별히 개발한 앱솔루트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앱솔루트 브랜드 앰버서더가 우바의 바텐더와 함께 직접 칵테일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특히 오는 16일에는 스웨덴 본사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비욘 올슨(Bjorn Olsson)이 참여하여 직접 칵테일을 시연할 예정이다.
앱솔루트의 브랜드 관계자는 “국내에서 만나보기 힘든 앱솔루트만의 독특한 칵테일을 이번 기회를 통해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W 호텔에서 즐기는 앱솔루트 시그니처 칵테일로 트렌디한 6월을 즐기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앱솔루트가 W 믹스 나잇을 위해 선보이는 시그니처 칵테일은 총 6가지이다. 국내에 소개된 앱솔루트의 6가지 플레이버 (앱솔루트 보드카, 앱솔루트 시트론, 앱솔루트 바닐리아, 앱솔루트 맨드린, 앱솔루트 어피치, 앱솔루트 페어)를 이용하여 트렌디하면서도 독특한 칵테일을 선보인다. 과일과 허브 잎을 사용한 상큼한 칵테일부터 커피, 우유 등을 넣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내는 칵테일까지 앱솔루트 만의 레시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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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