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교보증권은 해외수주 시즌 도래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으로 건설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했다.
1일 교보증권 조주형 애널리스트는 “6월부터 해외수주 시즌이 도래한다”며 “현재 주요 대형사 입찰 참여 예정인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를 감안시, 3분기부터 전년 동기 대비 해외수주 물량 증가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조 애널리스트는 “2분기부터 주요 대형사인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GS건설의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교보증권은 해외수주 증가에 대한 기대감으로 건설업에 대한 비중확대를 제시, 업종내 최선호주로 삼성물산과 삼성엔지니어링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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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