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노키아가 올 2/4분기 디바이스·서비스 부문의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영향으로 주가 역시 급락세를 타고 있다.
3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노키아는 올 2/4분기 디바이스·서비스 부문 순매출이 종전 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종전 노키아의 2/4분기 디바이스·서비스 부문 예상매출규모는 61억~66억유로이다. 주가도 급락세를 탔다.
이 시각 노키아 주가는 헬싱키 증시에서 13% 급락하며 실적부진 우려감을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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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