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씨알스페이스가 네오위즈CRS(대표이사 오용환)로 사명을 변경하고, 지주회사 네오위즈(KOSDAQ 042420 대표 나성균)의 계열사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명 및 CI변경은 ‘네오위즈’의 비전 및 가치관과 씨알스페이스의 개발력을 통합하여 브랜드 시너지와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상호 비즈니스의 유기적인 증진을 도모하는 ‘브랜딩 통합’ 정책의 일환으로 결정됐다.
오용환 대표이사는 “이번 사명 변경이 <네오위즈CRS>가 한 단계 성장하고 도약하는 기점이 될 것이다” 며 “국내 게임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그 동안 축적한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해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오위즈CRS는 <디오온라인>, <모던워>, <세븐소울즈> 등의 게임으로 국내와 대만, 일본, 유럽, 러시아, 아메리카 대륙에서 정적인 서비스 및 서비스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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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