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울트라건설(대표 강현정)은 31일 본사 사옥에서 ‘제6회 大虎(대호) 건축상 학생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시형생활주택과 도시농장을 결합한 신개념 주거단지 개발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대상에는 고려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동욱, 김신씨가, 우수상은 인하대학교 대학원 이새롬씨, 인하대학교 윤현정씨, 서울시립대학교 이성호씨가 수상했다.
총 10점의 입상자 작품은 울트라건설 본사 1층 홍보관에서 5월 31일부터 6월 10일까지 전시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