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지진 직후 급격하게 감소했던 일본의 광공업생산이 다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4월 광공업생산지수가 83.5로 1.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대비 2.8%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한 전문가 예상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지만, 지난 3월 15.3% 감소한 것에 비하면 크게 개선된 결과다.
4월 광공업생산 현황에서 세부적으로 출하지수는 82.7로 전월대비 2.7% 하락했으며 재고지수는 98.2를 기록, 0.5% 올랐다. 재고율 지수는 124.4로 전월대비 14.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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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