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일본의 가계 소비 활동이 감소됐으나, 직전월에 비해 낙폭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일본 총무성은 4월 가계소비가 1인당 29만 2559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3.0%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직전월인 3월 가계소비는 전년 동월 대비 8.5% 급감한 바 있다.
다만 일본의 가계소비는 월간으로는 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전문가들은 4월 가계소비가 전월대비 0.5%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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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