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LIG투자증권 손준범 애널리스트는 31일 은행업종에 대해 올 2분기까지 순이자마진(NIM)이 소폭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NIM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KB금융지주를 탑픽으로 유지했다.
손 애널리스트는 기업대출 가산금리가 큰 폭으로 축소되면서 4월중 예대금리차가 소폭으로 축소됐다고 분석했다.
다만 대기업대출 가산금리 축소 폭이 과도해 앞으로는 완만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4월중 예금은행 잔액기준 예대금리차는 3.01%포인트로 전월대비 1bp 확대,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02%포인트로 전월대비 9bp 축소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