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이라크는 이틀 내로 한국가스공사와 아카스 가스전 개발 계약에 서명할 전망이라고 이라크 석유장관이 30일 밝혔다.
압둘 카림 알 루아이비 장관은 "이틀안에 아카스 계약서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라크 정부는 카자흐스탄 국영 카즈무네이가스사가 이번달 초 아카스 가스전 사업에서 철수함에 따라 한국가스공사에 이 지역 개발을 요청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