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고래개발은 발주처 마이다스디앤지의 동양종금증권에 대한 채무 236억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63% 규모다.
고려개발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7579억 2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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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