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지난 4일 오픈한 광주 상무역점에 이어, 수원시청점, 충무로역점, 송도점, 분당이마트점을 차례로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13개 도시에서 총 29개의 직영 매장을 추가했다.
이로써 진출 도시는 파주시, 양산시, 화성시에도 매장을 오픈함에 따라 모두 38개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오픈을 기념해 2000원 이상 기부시 수원시청점은 300명, 충무로역점은 200명에게 스타벅스 로고 머그를 선착순 증정, 모아진 기금은 전액 각각 지역 연계 복지 기관인 굿네이버스 경기지부, 약수노인복지관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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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