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LIG투자증권은 27일 삼성화재에 대해 올해 실적 개선 모멤텀이 충분하다고 전망했다.
지태현 애널리스트는 "FY1분기~2분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31.6% 증가한 4285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면서 "특히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본격적으로 개선되는 FY2분기 실적은 전년동기 대비 47%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 애널리스트는 "보험영업에서도 경쟁사 대비 매력적이라는 점에서 현재주가는 저평가됐다"고 진단했다.
그는 "장기 신계약 고성장을 기반으로 운용자산이 2위권 보험사에 비해1.5%포인트이상 성장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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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