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르드 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다수의 국가들이 표명한 지지에 힘입어 더욱 결심을 굳히게 되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영국을 비롯한 다수 유럽 국가들은 라가르드 장관의 IMF 총재직을 지지하고 있으나, 브라질, 러시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흥경제국에서 IMF 총재가 배출되기를 원하는 국가들로부터는 반대에 부딪칠 가능성도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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