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토요타자동차는 인도네시아의 자동차 수요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자카르타 북서부에 위치한 현지 공장에 2013년까지 자동차 생산량을 40% 확대할 방침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날 교토통신에 따르면, 토요타는 이번 공장 증설에 165억엔을 투자, 자동차 생산량을 현행 10만대에서 14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토요타 인도네시아는 생산시설 확대에 따라 5800여명의 노동자들을 신규채용, 고용 증대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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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