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농협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두 명 이상이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주는 '채움 같이의 가치 예·적금'을 26일부터 판매한다.
타인과 같이 상품에 가입하는 경우 쌍방간 최고 0.8%포인트의 우대금리 혜택이 있다. 또 적금과 예금을 같은 날에 가입하면 0.2%포인트의 금리를 더 받을 수 있다.
우대 금리 혜택을 받을 경우 5월 24일 현재 예·적금 상품의 최고적용금리는 각각 연5.13%, 연4.96%다.
한편 농협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에 대해 연간 10억원의 기금을 지원하고, 오는 11월에 가입하는 고객 중 5000명을 추천해 우리 쌀 증정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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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