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족한 '아이파크 드리머'는 아이파크의 상품과 서비스 경쟁력 향상을 위해 각 본부별로 운영하던 주부자문단을 통합한 프로슈머(생산적 소비자)조직으로 수도권 아파트 거주 전업주부 9명을 선발, 명예사원으로 위촉함으로써 실질적인 평가와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토록 했다.
아이파크 드리머는 향후 아이파크 견본주택를 비롯해 타사 아파트와 아이파크를 주부의 입장에서 비교 체험하고 상품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주부들의 입장에서 제품의 퀄리티, 편리성을 꼼꼼히 비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서"향후 아이파크 드리머를 고객중심의 의사결정 지원 기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1기 아이파크 드리머는 첫 번째 활동으로 내달 분양 예정인 부천 약대 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견본주택을 방문, 유니트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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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