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코오롱인더가 1분기 호실적에 신고가를 새로 썼다.
25일 오후 2시 11분 현재 코오롱인더는 전거래일보다 1600원, 1.76%오른 9만 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상승 흐름이다.
장중 한때 9만 3900원까지 뛰어올라 52주 신고가를 갈아엎었다.
매수 창구에 CS도 포착돼 외국계 창구를 통해서도 매기가 유입되는 상황이다.
코오롱인더는 이날 1분기 영억이익이 1165억 85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8.48%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 역시 각각 1조 4808억 6700만원, 904억 6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0.31%, 71.40%씩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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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