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때이른 불볕 더위와 함께 찾아온 자외선 걱정에 뷰티업계가 자외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에 나섰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스킨케어브랜드 존슨즈베이비는 올바른 유아 자외선 차단 습관을 알리기 위한 '우리 아이 햇볕 발자국 관리지수를 진단해 보세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자녀의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도 진단해보고 올바른 유아 자외선 차단법부터 아기 피부의 특징, SPF 지수, PA 지수 등 엄마들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자외선 관련 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 유용하다.
또한 LG생활건강의 한방 브랜드 '더 후'는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매일 기상청 발표 기준(오전 5시, 서울지역)으로 자외선 지수가 6.0 이상이 되면 선착순 200명에게 주요 백화점에서 교환 가능한 '공진향 설 미백팩트' 샘플 쿠폰을 제공한다.
'공진향 설 미백팩트(SPF45 / PA+++)'는 식약청에서 미백기능성을 직접 인정받은 제품으로 미백 에센스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잡티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전문가에게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고민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피부과 병원 전문 브랜드 라로슈포제는 자외선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UV365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비행기에서도 피부는 자외선의 영향을 받을까?'와 같은 흥미로운 퀴즈에 답하면 추첨을 통해 라로슈포제 '유비데아 BB'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평소에 궁금했던 피부 고민을 올리면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상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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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