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5일 채권시장이 외국인과 주식시장의 눈치를 보며 추가 강세를 타진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김남현 유진투자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채 시장 영향력이 다소 떨어지는 상황에서 국내 채권시장은 결국 외국인 포지션과 증시 눈치보기에 주목할 것"으로 내다봤다.
여전히 전일과 같은 차익실현과 대기매수가 부딪히면서 기간 조정 양상을 보일 것이라는 게 그의 판단이다.
다만 그는 "심리적으로도 숏이 밀리는 모습"이라며 "추가강세 타진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금일 레인지는 103.60~103.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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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