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국가스공사의 주가는 올 2분기 미수금이 증가하지 않는다면 현재 저평가된 상태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25일 유진투자증권 주익찬 애널리스트는 “한국가스공사의 자산재평가와 유형자산 내용연수 변경으로 자산 2.4조원, 부채 0.54조원, 자본 1.9조원 증가했다”며 “미수금이 향후 증가하지 않는다면, 현재 주가는 기업가치에 비해 저평가됐다”고 진단했다.
주 애널리스트는 “한국가스공사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은 4.0%yoy 증가해 예상치와 시장 컨센서스가 비슷했다”며 “1분기 실적에는 주바이르 관련 매출액 320억원, 영업이익 50억원, 순이익 20억원이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유진투자증권은 한국가스공사의 기업가치는 최소 주당 5만2800원으로 향후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하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7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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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