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대신증권이 정신의학 권위자 이시형 박사를 초정해 '세번째 밸런스 강연회'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31일 오후 7시30분 논현동 빌라드베일리에서 이시형박사를 초청해 '몸과 마음의 밸런스'를 주제로 '세번째 밸런스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입장할 때부터 맨발로 들어와 요가 매트 위에 앉아서 이시형박사의 지도로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밸런스를 찾는 법을 배우게 된다.
마음을 맑게 하는 명상자세와 호흡법을 직접 체험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도 익힐 수 있다.
또, 뇌 속의 행복씨앗이라고 알려진 세로토닌을 효과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방법과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아침 명상, 사과 명상 등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강연회에 참가하려면 25일까지 대신증권 Mr. Balance 이벤트 페이지 (http://daishin.balancezone.co.kr)를 통해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대신증권은 추첨을 통해 총 150명의 응모자를 초청한다.
이시형 박사는 뇌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정신의학부문의 세계적 권위자로, 뇌 신경 호르몬 물질인 '세로토닌'을 통해 창조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스트레스에 대처하며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전하는 행복 주치의로 유명하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이번 밸런스 강연회는 높은 수익을 쫓다 보면 각박해지기 쉬운 투자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몸의 밸런스를 유지해 건강한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바람에서 기획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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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