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진에어는 ‘세이브디에어 그린콘서트(SAVe tHE AiR GREEN CONCERT)’의 5월 공연이 역대 최다 관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인디 뮤지션 ‘짙은’의 공연으로 펼쳐진 진에어의 ‘세이브디에어 그린콘서트 7회’ 공연에는 당일 우천에도 불구하고 그린콘서트 실시 이래 최다 관객 수인 400명 이상의 관객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당일 콘서트에서 인디 뮤지션 '짙은'이 환경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부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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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