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제일테크노스는 매출거래처인 삼우중공업에 이자율 5.57%에 30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7% 규모로, 대여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013년 5월 24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삼우중공업내 강재장 및 전처리공장 증축공사와 관련해 삼우중공업의 투자금액중 일부를 금전대여하는 것"이라면서 "공장 증축후 강재장 및 전처리공장 생산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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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