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나도 테이세이라 도스 산토스 재무장관은 23일(뉴욕시간)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국가 (채무) 구조조정은 포르투갈의 어젠다에는 없다"며 "현시점에서 채무 구조조정 시나리오에 직면한 국가는 없다"고 지적했다.
또 "EU와 IMF의 프로그램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국가 부채에 있어 지속 가능한 길을 가고 있으며, 이같은 노력으로 부채는 2013년 이후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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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