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유창하)의 건강식품 브랜드인 풀비타는 지방합성을 억제시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기능성 뷰티 음료 ‘슬림업 플러스 뷰티’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풀비타 ‘슬림업 플러스 뷰티’는 탄수화물의 지방합성 억제에 효과가 있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HCA가 1200mg(1병기준)이 함유돼 있다. 또한 배변활동을 돕는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과 피부건강에 좋은 베타카로틴 성분까지 함유돼 건강한 다이어트와 촉촉한 피부를 한번에 지켜주는 효과적인 제품이다.
최근 다이어트 원료로 각광받고 있는 HCA는 인도 남서부에서 서식하는 천연과일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개별인정형 다이어트 관련 1등급을 획득한 기능성 소재이다. 탄수화물 섭취 시 체내에서 지방으로의 합성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며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에게 효과가 높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슬림업 플러스 뷰티’는 섭취가 간편한 액상타입에 핸드백에도 쉽게 들어가는 핸드 사이즈의 패키지로 여성들이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섭취할 수 있다. 맛 또한 오렌지, 망고, 구아바등 상큼한 과즙의 맛을 그대로 사용해 가볍게 마실 수 있다.
한편 ‘슬림업 플러스 뷰티’는 이번 출시와 함께 대규모 소비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8일, 상암 월드컵공원 광장에서 진행되는 ‘제 16회 바다의 날’ 기념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800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시음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풀비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강 음료 이미지 구축을 위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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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