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림산업(대표 이해욱)은 의왕 내손 e편한세상 견본주택에 사흘간 5만 여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고 23일 밝혔다.
의왕 내손 e편한세상은 약 6000여 가구 규모의 포일지구 핵심에 위치했으며 평촌의 생활기반시설을 향유할 수 있다. 특히 일반분양 물량 의 약 72%인 825가구가 전용면적 85㎡ 이하인 중소형 면적으로 평촌과 의왕 지역의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진 것으로 풀이된다.
견본주택에는 남자 도우미와 스마트존을 배치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의왕내손 e편한세상은 25일 1순위 청약이 시작될 예정이며 입주는 2012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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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