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골프존이 코스닥 상장 이틀째인 23일 다소 큰폭의 주가 등락을 연출하면서 변동성 구간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장 초반 약세로 보이면서 공모가 8만5000원 아래로 밀려나가는듯 하다가 이후 매수세의 급격유입으로 9시17분 현재 3%대 오른 8만8000원선에서 공방이 전개중이다.
골프존은 골프시뮬레이터를 제조, 판매하는 업체로, 지난해 1843억원의 매출과 6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김원일 대표(44.6%) 외 10명이 전체 주식의 63.4%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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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