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오바마 행정부의 한 관리는 18일(뉴욕시간) 미국의 부채한도 증액은 8월 2일까지 이뤄져야 한다고 경고하며 마감일자가 달라질 가능성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재무부가 8월 2일 이후에도 다른 방법을 동원해 연방정부의 디폴트(채무불이행)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지만 부채한도 상향 조정 이외 대안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미국 정부가 보유한 금을 매각하는 방안에 대해 이 관리는 미국의 납세자나 시장 입장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