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 증시가 오후장에서도 강세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현지시간 오후 1시 20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약 20포인트, 0.7% 상승한 2872.44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이 지수는 전날보다 0.21% 하락한 2846.72포인트로 거래를 개시한 뒤 반등에 성공, 오름세를 확대한 뒤 2873.45포인트로 오전마감했다.
은행주와 철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상승세를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 초상은행은 1.85% 오르고 있고, 판강강판은 2.43% 뛰고 있다.
한편 대만과 홍콩 증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가권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46.34포인트, 0.52% 상승한 8930.52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115.66포인트, 0.51% 오른 2만3016.74포인트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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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