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특수건설은 하나다올신탁으로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145-9 소재 토지
및 건물을 447억 70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미래성장 발판 마련 및 본사사옥 이전을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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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