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지아이바이오가 쎄라젠 임상및 상용화를 위해 구성한 태스크포스(TF)가 가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연구개발 책임자로 알려진 김재호 박사가 쎄라젠 임상 위해 내달 한국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기 때문이다.
18일 지아이바이오에 따르면 지아이바이오가 이달 초 구성한 '쎄라젠 임상 TF'가 김재호 박사의 합류도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김 박사는 내달 말쯤 귀국할 예정이다. 이달 초 지아이바이오는 쎄라젠 임상 및 상용화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연구개발 참여자로 미국 핸리포드 병원과 지아이바이오의 사외이사인 김재호 박사가 개발을 책임지며 임상 실무진행은 차바이오를 탄생시킨 차병원 소속의 권성원 전립선 협회장과 서강대 유기풍 부총장이 맡는다. 또 전대구 식약청장을 역임한 대한결핵협회장 출신 고계인씨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률자문은 새빛으로 결정됐다. 대표 변호사는 조용호 변호사와 유력한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동생인 박지만씨의 처인 서향희 변호사가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정문기 뉴젠팜 대표이사는 "내달 말쯤 귀국 예정인 김재호 박사가 합류하면 쎄라젠 위원회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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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