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 3월 일본 서비스업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3월 제3차 산업활동지수가 93.5로 전월보다 6.0%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3월 11일 발생한 대지진 여파에 대부분 업종이 내림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생활 관련 서비스 및 오락업이 전월 대비 15.8% 급락했고, 숙박업 및 음식 서비스업 역시 11.0% 하락했다.
앞서 지난 2월 서비스업 지수는 99.5로 전월 대비 1.0%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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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