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부건설은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 ‘영덕역 센트레빌’ 아파트 233가구를 5월말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영덕역 센트레빌은 지하2층~지상19, 20층, 총 3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84㎡, 101㎡ 두 타입, 총 233가구로 구성됐다.
용인 흥덕지구와 수원 영통지구 경계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교신도시가 근거리에 있다.
영덕역 센트레빌은 계통예정인 분당선 영덕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특히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흥덕 IC, 경부고속도로 수원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와 신갈JC 등의 접근이 용이하다.
동부건설에 따르면 영덕역 센트레빌이 들어설 이 지역은 삼성디지털시티에 근무하는 ‘삼성맨’들이 주로 거주해 ‘삼성신도시’란 별명이 붙었을 정도로 생활수준이 높은 지역이다. 특히,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는 2013년 준공 목표로 디지털연구소 ‘R5’가 건설될 예정이다.
‘영덕역 센트레빌’은 약 18만평의 영흥공원이 단지와 바로 접해있다. 동부건설은 약 18만평의 영흥공원 조망권을 극대화하기 위해 내부 거실 전 층에 강화유리 난간을 적용하고 넓은 단위세대 거실공간을 계획했다. 문의: 1588-9551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