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NH투자증권은 17일 "A0등급 미만의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매입약정은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현재 보유하고 있는 프로젝트 파이낸싱(PF) ABCP는 'AAA' 등급이 1590억원, 'AA-' 등급 1680억원, 'A+' 등급 235억원, 'A0' 등급 1550억원 등 모두 5055억원 규모다.
NH증권 관계자는 "매입약정을 맺은 곳은 지자체공사(AAA)를 비롯해 GS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AA-), 대림산업(A+), KCC건설·현대엠코(A0)"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AAA에서 A0 등급의 우량 건설사들과 매입약정 계약을 체결하고 있고, 이중 A+ 등급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PF 부실화 우려는 적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3월 말 현재 NH투자증권의 영업용 순자본비율(NCR)은 433.82%로 재무건전성 역시 우수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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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