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유로/엔 환율이 급등하며 115엔 선을 지지하고 있다.
17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유로/엔은 오후 2시 24분 전날 뉴욕장 대비 0.57% 상승한 115.09/16엔을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같은 시간 전날 뉴욕종가 대비 0.57% 상승한 81.28/30엔 부근에서 호가되고 있다. 같은 시간 유로/달러는 전날 뉴욕장 대비 0.01% 상승한 1.4160/6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일본 도시바가 스위스의 스마트 그리드 업체인 랜디스앤기어(Landis+Gyr)를 약 20억 달러에 인수할 것이란 언론 보도가 나온 뒤 유로/엔 환율이 급등하고 있다.
또한 다케다 약품공업이 스위스의 제약업체 나이코메드 인수에 120억 달러를 지불할 것이란 일부 보도 역시 엔 대비 유로를 지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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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