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전 7시 5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뉴욕증시] 경제 둔화 우려속 하락. 차익매물로 기술주 부진
- 유로존 부채 우려로 경제회복이 둔화될 것이라는 관측 부각. 최근 랠리 펼친 기술주, 매물에 치여 급락
- 유로존 재무장관들, 유로존 부채위기 논의. 스트로스 칸 IMF총재 성폭행 혐의로 기소
◇ [유럽증시] 유로존 부채우려로 3거래일째 하락
- 유로존 재무장관들, 그리스/포르투갈 부채위기 논의. 유로존 부채 노출 큰 대형 은행들 부진, 시장 압박
- 英 FTSE100지수 0.04% 하락 마감, 獨 DAX지수 0.21%, 佛 CAC-40지수는 0.72%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유로, EU 지원 기대감으로 7주 최저에서 반등
- 유로, 유럽연합(EU)의 회원국 지원 기대에 힘입어 달러에 대해 반등. 亞중앙은행들 유로화 저점 매수
- 유로존 재무장관들, 780억유로 포르투갈 구제금융안 승인. 獨, 2013년 이전 유로존 부채 구조조정 반대
◇ [뉴욕채권] 美 부채한도 상향 조정 낙관하며 상승
- 투자자들, 美 부채한도 상향 조정 낙관. 유로존 부채 우려와 뉴욕주 제조업지수 부진도 국채 시장 지지
- 美 재무부, 부채한도 소진 불구 8월초까지 디폴트 피할 것으로 자신
◇ [국제유가] 수요 불안감에 2달러나 하락
- 美 휘발유 선물가, 거의 5% 급락. 지난 주, 머니매니저들 원유 포지션 정리
- IMF 총재 성폭행 기소로 외환시장 한때 영향. 유가, 메르켈 독일총리 발언에 유로화가 반등하며 일시 반등
◎ 글로벌 주요 이슈
◇ EU, 포르투갈에 780억유로 구제금융 지원키로 합의
- EU 구제기금과 EFSM, EFSF, IMF가 각각 25%씩 부담…3년 만기로 지원
- 포르투갈은 2013년까지 과도한 재정적자를 축소하고 복지비와 재정지출 개혁해야
◇ 직경 400밀리 웨이퍼 생산 쉽지 않을 것 - 쿤데르트 유럽반도체산업협회장
- 현재 최대 사이즈는 직경 300밀리미터…인텔 등 대형업체들 450밀리미터 추진
- 그러나 관련장비 설치에 최대 100억달러까지 필요해 일부에서 회의적 반응보여
◇ 백악관, TAA 합의 없이는 FTA비준안 의회에 제출 안할 것 - 스펄스 NEC 의장
- 외국과 경쟁에서 실직한 노동자를 위한 프로그램 TAA 연장없인 FTA 비준안 제출안해
-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TAA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종료돼
◇ 美 3월 순자본유입 1160억달러…2008년 10월 이후 최대 - 재무부
- 3월 유입된 장기자본은 240억달러로 2월에 비해 32억 감소…4개월째 감소세 지속
- 단기자본 포함한 전체순자본유입은 2월 956억달러에서 3월 1160억달러로 증가
◇ 현대차, 美 알라바마 공장 확장에 1.7억$ 투자
- 알라바마주 정부, “현대자동차 1억7300만달러를 투자해 알라바마의 엔진공장 확장”
- 현대자동차의 공장 확장, 올 가을 완료 후 2012년 3월부터 생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