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이엘케이는 회계 기준을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통일함에 따라 올 1/4분기 영업이익을 69억 1100만원으로 정정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비 44.7% 증가한 수준이다.
당기순이익은 38억 1400만원으로 전년비 4.9% 늘었으며, 매출액은 620억 4000만원으로 55.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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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