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은 5월부터 얼리버드 운임제를 새롭게 실시 최대 75% 할인한다고 16일 밝혔다.
고객이 출발 3개월 전에 항공권을 예약하면 김포-제주/부산-제주 노선의 항공권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으로 편도 기준 김포-제주 1만5600원, 부산-제주 1만2670원으로 구매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에어부산은 7월 20일까지 부산-세부 왕복항공권과 호텔을 묶은 에어텔상품을 초특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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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