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16일 BS금융지주와 관련 올해 순이익이 2년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이 가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은행 탑픽(Top picks)으로 제시했다.
이 증권사의 한정태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1분기 순이익은 1285억원으로 분기별 사상 최고치를 시현했고 2분기에도 분기별 순이익은 1100억원 내외는 확실하게 가능한 캐파(CAPA)"라고 전망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이어 "분기별 추세를 감안해 볼 때 올해 순이익 전망치인 3830억원은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에 따라 은행중에서 대출 성장에 힘입어 자체성장만으로도 이익의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은행"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그는 BS금융지주에 대해 목표주가 2만1000원과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은행 탑픽(Top picks) 종목으로 제시했다.
그는 탑픽선정과 관련 "올해 ROE가 14.5% 이상은 충분히 가능하고 내년에도 14%대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은행 중 가장 높은 ROE가 가능할 전망"이라며 "지역경기 호전을 기반으로 자체성장여력이 가장 좋아 실적도 최고치를 지속 경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