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13일 강서구 오쇠동에 위치한 아시아나타운에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제 7회 아시아나 바자회’를 가졌다.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임직원 20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바자회에서는 아시아나항공의 임직원들이 기증한 총 4000여 점의 바자회 물품이 모아졌다.
이 행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작년까지 총 6회에 걸친 바자회 수익금은 약 1억 4000여 만원에 달하며, 이는 다문화 가정 모국어 도서 기부 및 강서구 복지시설 지원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됐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름다운 기업이 되기 위해 아시아나항공이 매년 실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전 임직원이 앞장선다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