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초반 최근 급락장세에 이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보이는 듯 했던 금 현물가는 달러가 반등하며 후장 들어 상승폭을 반납하고 하락 반전됐다.
지난 이틀동안 11% 이상 급락했던 은 현물가는 등락세 뒤 기술적 지지세로 상승세를 보였다.
금 현물가는 뉴욕시간 오후 4시46분 기준 온스당 1494.65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뉴욕 종가수준 1502.35달러를 하회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근월물인 금 6월물도 13.20달러 하락한 온스당 1493.60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거래폭은 1482.00달러~1516.40달러.
반면 은 현물가는 이 시간 온스당 35.28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뉴욕 종가수준 34.60달러를 크게 상회했다.
전일 5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던 전기동 선물은 유로존의 긍정적인 GDP 지표와 초반 달러 약세 분위기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전기동 3개월물은 65달러가 오른 톤당 87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그러나 주간 기준으로는 5% 이상 급락하며 2주째 하락장세가 이어졌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근월물 전기동 7월물도 1.30센트 상승한 파운드당 3.9835달러를 기록했다. 반등장세가 연출됐지만 종가 기준으로는 여전히 200일 이동평균선인 4.01달러를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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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