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원/달러 환율이 증시와 역외 동향따라 1080원 중심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날 환율은 1075.00~1084.00원에서 거래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은 12일 "잇따르는 수주와 이번주 금통위에서의 금리인상 기대, 위안화 강세 분위기 등 대내 변수를 중심으로 원화 강세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따라서 전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에 대해 "미국 증시와 원자재 가격 조정, 미달러의 반등으로 하단의 지지력을 확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당분간 미달러의 반등 기대감 속에 추가적인 저점 낮추기는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1000원대 중후반에서 박스권 등락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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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