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대우조선해양은 11일 “지난 2010년 10월 30일 오만 파트너와 체결한 두큼지역 관광단기 개발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는 오만 파트너의 연장 중지요청에 따라 더 이상 기한을 연장하지 않고 종료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어 “오만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 중 임직원 주거단지는 오만파트너와 합작회사를 설립해 건설공사가 진행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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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