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외환은행은 9시 17분 현재 전거래일에 비해 50원, 0.55% 내린 9100원에 거래됐다. 지난 4일 이후 4일째 약세가 이어진 것.
외환은행은 1분기 순이익이 전분기에 비해 32% 감소한 1986억원을 기록했다. 건설 부동산 관련 추가 충당금과 일회성 인건비 증가가 손익 감소의 주된 요인이었다. 여기에 순이자마진(NIM)도 2.63%로 0.19%포인트 떨어졌고, 외화 NIM도 1.13%에서 1.06%로 낮아졌다.
다이와증권은 이날 외환은행이 중소기업 대출 감소로 펀더멘털이 훼손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1만1000원에서 96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