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레스토랑 체인사인 웬디스/아비스의 분기순익이 월가의 예상을 밑돌았다.
웬디스/아비스그룹은 10일(뉴욕시간) 쇠고기 가격 상승을 이유로 2011년 연간 순익전망도 축소했다.
미국 3위의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이 회사의 1분기 순손실은 1년전의 340만달러에서 140만달러로 줄었다.
1회용 경비를 제외한 주당순익은 주당 1센트로 월가 예상치인 주당 2센트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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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