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국제결제은행(BIS) 회의 의장 자격으로 "상품 가격과 에너지 가격이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중대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최근 유가 변동에 대해, 세계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중앙은행 총재가 글로벌 공급 안정성을 보장했다고 밝혔다.
트리셰 총재는 또한 "그리스의 재정상황에 대해 특별히 논의한 바는 없지만, 선진 경제국들은 재정상황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데에 의견이 모아졌다"고 언급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