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따뜻한 봄을 맞아 2가지 컨셉트의 '우먼스 패키지'를 연중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먼저 '공주처럼 패키지'는 클럽 디럭스 1박, 클럽 라운지의 조식 및 음료와 스낵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를 포함해 라틴 또는 벨리 댄스 체험, 명품 드레스 체험이 가능하다. 저녁에는 모로코 풍의 가라오케 시로코에서 안주 및 맥주 세트를 제공해 여자들만의 완벽한 파티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4만원부터.
'여왕처럼 패키지'는 '공주처럼 패키지'에 호텔 현관 앞 무료 발렛 서비스, 네일 및 풋 케어 서비스와 워커힐 조리장이 특별히 준비한 7코스 저녁 만찬이 추가된다. 또한, '숨' 화장품과 파우치를 증정한다. 가격은 48만원부터.
특히, 우먼스 패키지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세심한 서비스가 돋보인다. 특별 제작한 드레스 잠옷 대여, 월간지 4종 이상과 아로마 향초 및 입용 용품을 구비한 객실 데코, 트레이너가 동반하는 아차산 산책과 호텔 내 위치한 헤어살롱 '스타일랩'에서 헤어 및 메이크업(1인) 또는 네일 및 풋케어(2인)를 특별 요금(11만원)에 제공한다.
'스포엔샤웨딩' 명품드레스 업그레이드 쿠폰 1매, 스파 트리트먼트 20% 할인, 전 영업장 10% 할인, 더델리 2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포함한다. 2실 이상 예약 시에는 와인과 과일을 무료로 룸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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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